9일 새벽 피겨 단체전 여자 쇼트 출전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아사다 마오(24)가 지난 6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스케이팅 훈련장에서 서정적인 음악에 맞춰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2014.2.6/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KIA 전상현, 70일 만에 1군 엔트리 복귀…뒷문 강화 기대'보름째 봉쇄시위'에 체육단체 업무 마비…최휘영 "해결방안 모색"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