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오른쪽)이 2026 밀라나-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심석희 선수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하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하남시이현재올림픽심석희금메달감사장양희문 기자 현등사에 남은 1759년 불화 '아미타여래설법도' 국가 보물됐다'화재 진압 중 순직' 성치인 소방경에 녹조근정훈장·1계급 특진 추서관련 기사[신년사] 이현재 하남시장 "베드타운 넘어 일자리 있는 자족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