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29·러시아 명 빅토르안)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14 유럽 쇼트트랙 선수권 5000m계주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쁨을 드러내는 가운데, 2위로 들어온 싱키 크네흐트(네덜란드)가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안현수권혁준 기자 한겨울 아닌 '초겨울' 날씨, 눈 대신 비 내리는 밀라노[올림픽]카자흐스탄 알마티, '사우디 포기' 2029 동계 아시안게임 개최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내년 '아시아 e스포츠대회'는 진주서…"문화 페스티벌로 개최"러 빙상연맹 회장 "빅토르 안은 러시아 쇼트트랙의 상징"[기자의눈] 임효준, 그리고 린샤오쥔…한솥밥 동료에서 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