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쇼트트랙 40주년 기념식…"쇼트트랙 인지도와 발전에 기여"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의 빅토르 안(37·한국명 안현수)이 1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에서 열린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대기실로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빙상연맹빅토르 안쇼트트랙이창규 기자 "이란에 반격?"…아랍·이슬람 외무장관, 18일 리야드 긴급회동"이란, 위안화 거래 원유 조건으로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논의"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