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쇼트트랙 40주년 기념식…"쇼트트랙 인지도와 발전에 기여"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의 빅토르 안(37·한국명 안현수)이 1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에서 열린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대기실로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빙상연맹빅토르 안쇼트트랙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밀라노 확대경]①'기술·체력·전략 집합체' 쇼트트랙, 1000분의 1초 싸움[기자의눈] 임효준, 그리고 린샤오쥔…한솥밥 동료에서 적으로김선태 전 대표팀 감독, 성남시 빙상팀 코치 합격…"공정한 절차 거쳐"빅토르 안, 쇼트트랙 국대 선발전에 '개인 코치'로 참가…복수 선수 지도빅토르 안, 또 신청할까?…성남시, 빙상팀 코치 재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