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팀 추월, 은메달 획득모태범(24·대한항공)이 8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1000m 디비전A(1부리그)에서 역주를 펼치고 있다. 모태범은 1분09초5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모태범이상화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통산 20승 재도전' 박민지 "'우승 선수' 취해있었다…루키의 마음으로"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1000m에서 희망 본 한국 빙속, 이제는 에이스들 차례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