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역대 16번째 통산 3000리바운드 달성창원 LG 장민국(3번)이 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3점 슛 5개를 넣어 팀의 107-79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아셈 마레이와 기뻐하는 장민국의 모습.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창원 LG서울 삼성마레이정인덕양준석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순위 추첨 9일 개최…4개 구단 1순위 확률 20%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프로농구 삼성, 개막 최다 8연승 타이…한 번 더 이기면 새 역사프로농구 삼성, 창단 최다 개막 7연승…현대모비스 완파(종합)프로농구 삼성, DB 잡고 개막 5연승…단독 선두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