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역대 16번째 통산 3000리바운드 달성창원 LG 장민국(3번)이 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3점 슛 5개를 넣어 팀의 107-79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아셈 마레이와 기뻐하는 장민국의 모습.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창원 LG서울 삼성마레이정인덕양준석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하루 만에 또 경신 '8만3584명''김건우 5이닝 무실점' SSG, 키움 4-3 제압…시범경기 3연패 탈출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KT 잡고 단독 2위…DB는 '봄 농구' 확정한국가스공사, 정관장전 6연패 탈출…라건아 통산 1만2000점 '-6'프로농구 소노, 삼성 6연패 몰아넣고 창단 최다 7연승프로농구 정관장, KCC 4연승 저지하며 3연승…2위 사수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꺾고 연패 탈출…유기상 25점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