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역대 16번째 통산 3000리바운드 달성창원 LG 장민국(3번)이 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3점 슛 5개를 넣어 팀의 107-79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아셈 마레이와 기뻐하는 장민국의 모습.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창원 LG서울 삼성마레이정인덕양준석이상철 기자 'LIV 골프 이적' 안병훈, 개막전 2R 공동 10위…선두와 3타 차'사이영상' 스쿠발, 구단 상대 연봉 조정 승리…470억 받는다관련 기사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 넘보는 SK 3연승(종합)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와 2게임 차'니콜슨 32득점' 9위 삼성, 2위 정관장 천적 입증…85-76 승리'마레이 더블 더블' LG, 정관장과 1-2위 맞대결 23점 차 완승(종합)'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