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역대 16번째 통산 3000리바운드 달성창원 LG 장민국(3번)이 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3점 슛 5개를 넣어 팀의 107-79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아셈 마레이와 기뻐하는 장민국의 모습.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창원 LG서울 삼성마레이정인덕양준석이상철 기자 '데이비스 시즌 아웃' 보도에 NBA 워싱턴 단장 발끈 "돌아온다"'질식 수비' NFL 시애틀, 뉴잉글랜드 잡고 12년 만에 슈퍼볼 우승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공동 2위 유지…한승희 4쿼터 11점 펄펄(종합)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 넘보는 SK 3연승(종합)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와 2게임 차'니콜슨 32득점' 9위 삼성, 2위 정관장 천적 입증…85-76 승리'마레이 더블 더블' LG, 정관장과 1-2위 맞대결 23점 차 완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