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역대 16번째 통산 3000리바운드 달성창원 LG 장민국(3번)이 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3점 슛 5개를 넣어 팀의 107-79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은 아셈 마레이와 기뻐하는 장민국의 모습.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창원 LG서울 삼성마레이정인덕양준석이상철 기자 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빅매치…12년 만에 金 도전[AG][속보]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결승 사상 첫 한일전 성사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김상식호' 프로농구 삼성, 진경석 수석 코치 영입프로농구 10월3일 개천절 개막…2026-27시즌 일정 확정'김상식 체제' 프로농구 삼성, 이정석·조성민 코치 선임프로농구 LG, 연봉 협상 완료…양홍석 7억5천만원 '최고 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