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대표팀 지원…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에 힘 보태농구협회, 내년 초까지 후임 선임 없이 은희석 부위원장 체제 운영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니콜라이스 마줄스(Nikolajs Mazurs) 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으로부터 유니폼을 전달받고 있다. 2026.1.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유재학KBL서장원 기자 '햄스트링 부상' 삼성 구자욱, 오늘부터 티배팅 시작…PS 복귀 기대신민재 쓰러진 LG, 이겨도 웃지 못했다…오지환 몸 상태 촉각관련 기사KBL, 20~26일 강원 양구서 유스 엘리트 캠프 개최'농구 명가' 현대모비스 날개 없는 추락…돌파구를 찾아라정관장, 소노 꺾고 3연승…유도훈 감독 최다승 단독 3위[부고] 유재학 씨(KBL 경기본부장) 부친상'3년 만에 정상 탈환' SK, '첫 우승 도전' LG…챔프전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