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속 최하위…22년 만에 꼴찌 위기비시즌 전력 유출 극복 못해…부상 악재까지 겹쳐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레이션 해먼즈가 덩크를 성공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농구현대모비스농구명가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삼성농구단, 신임 단장에 임근배 전 삼성생명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