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71-78 석패…대회 MVP는 퓨어링아산 우리은행(왼쪽)이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전에서 후지쓰 레드웨이브에 71-78로 졌다.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후지쓰 레드웨이브는 박신자컵 3연패를 달성했다.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여자농구박신자컵우리은행후지쯔이상철 기자 '꼴찌의 반란' 프로농구 삼성, 소노 잡고 23년 만에 개막 3연승'힐리어드 홈런 공동 1위' KT, 삼성 완파…KIA 3위 확정 실패(종합)관련 기사"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이민지·이이지마, 여자농구 새 시즌 가장 기대되는 선수에 선정우리은행, 후지쓰에 1점 차 석패…박신자컵 4강 진출 무산(종합)우리은행, 후지쓰에 1점 차 석패…박신자컵 4강 진출 무산우리은행, 박신자컵 A조 공동 2위 도약…5일 후지쓰와 4강행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