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 12년 만에 정상 복귀…마줄스 "한국 농구 올바른 방향"母子 AG 금메달' 진기록에 이현중 "어머니 앞에선 겸손해져"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농구대표팀 선수들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박지혜 기자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농구대표팀 이현중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마중 나온 어머니 성정아 대한농구협회 이사와 포옹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현장취재이정환 기자 '모자 金' 이현중 "어머니에 비하면 아직 멀었죠…5일 뒤 미국행"[AG]"연습 못 했는데도 대단"…버스 노쇼 뚫고 우승한 韓에 日도 박수[AG]관련 기사'모자 金' 이현중 "어머니에 비하면 아직 멀었죠…5일 뒤 미국행"[AG]실력도 매너도 빛났다…이현중, 경기 후 日 팬 찾아 감사 인사[AG]'근육 경련'에도 단체전 金 서창완 "포기했다면 자책했을 것"[AG]'직장까지 그만두고 金' 이준석 "테크볼 실업팀 생겼으면"[AG]'형제 동반 金' 문정현·문유현 "부모님께 하나씩 걸어드렸죠"[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