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최초 대기록 달성KCC 지휘봉 잡은 첫 시즌, '6위 팀 최초 우승' 금자탑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경기에서 KCC 이상민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구윤성 기자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고양 소노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KCC 허훈이 득점 후 이상민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5.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농구KCC이상민서장원 기자 LG, 삼성 9연승 저지하고 2위 탈환…KT는 SSG 18-4 대파(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3일)관련 기사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기적의 슈퍼팀' KCC, 프로농구 최초 6위 팀 정상 등극허웅·허훈의 KCC, 소노 꺾고 통산 7번째 챔프전 우승우승까지 1승 남은 이상민 KCC 감독 "오늘 경기가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