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위 정관장 84-67 완파…시리즈 3승 1패 마감부산 KCC가 정규리그 6위 팀 최초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KBL 제공)부산 KCC 이상민 감독. (KBL 제공)관련 키워드KCC6위허웅허훈최준용소노챔피언결정전프로농구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관련 기사[뉴스1 PICK]부산 KCC, 정규리그 6위 최초 챔프전 우승하며 V7 달성'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허훈, '아버지' 허재·'형' 허웅도 못한 정규리그·챔프전 MVP 석권'경쟁자서 동반자로'…허웅·허훈, '우승 형제' 역사 썼다'실패한 지도자' 오명 지운 이상민, KCC서 선수·코치 이어 감독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