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 팀 최초 챔프전 우승 도전송교창 20점·허웅 17점·허훈 11도움 활약부산 KCC의 송교창(왼쪽)과 허훈. (KBL 제공)부산 KCC 허웅.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6강 POKCC허웅허훈송교창DB이상철 기자 '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뉴스1 PICK]부산 KCC, 정규리그 6위 최초 챔프전 우승하며 V7 달성'기적의 슈퍼팀' KCC, 프로농구 최초 6위 팀 정상 등극거침없는 소노, 1위 LG에 싹쓸이 3연승…창단 첫 챔프전 진출KCC, 4강 PO 1차전 정관장 제압…챔프전 진출 78.6% 잡았다'6강 PO 탈락' DB, 김주성 감독과 결별…3년 동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