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배병준·나성호 영입…정관장과 1대2 트레이드창원 LG가 24일 전성현을 정관장에 보내고 배병준과 나성호를 데려오는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창원 LG 제공)11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에서 정관장 배병준이 슛을 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구LG전성현연봉갈등배병준나성호정관장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종합)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프로농구 LG 두경민·전성현, 연봉 조정 신청서 구단에 승리프로농구 새 시즌 국내 선수 등록 마감…'8억' 허훈·김선형 보수 1위프로농구 LG, '챔피언스리그 아시아' 2연패…레바논팀에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