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18명 중 10명 지명…유경험자는 3명WKBL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뽑힌 사키(오른쪽)와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WKBL 제공)2025-26 WKBL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 지명 선수 단체 사진.(W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WKBL하나은행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통합 우승' KB, 여자농구 박신자컵 개막전서 후지쯔와 '한일전'여자농구 신한은행, 드래프트 1순위로 재일교포 가네다 지명여자농구 삼성생명-하나은행, 김수인↔드래프트 2R 지명권 트레이드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 해외 동포 최다 4명 지원…총 39명 참가여자농구 신한은행, 3년 연속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