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찬, 4년 보수 총액 3억8000만원 계약최진수, 1년 보수 총액 2억원 사인대구 한국가스공사가 FA 김국찬(오른쪽)과 최진수를 영입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SNS 캡처)관련 키워드프로농구한국가스공사FA김국찬최진수이상철 기자 '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161억원 부담돼"…MLB 샌디에이고, 돈 아끼려다 아레나도 놓쳐관련 기사주전 줄부상에 신음 '슈퍼팀' KCC, 완전체까지 버티기 돌입2025-26 프로농구 내달 3일 개막…LG-KCC 양강 구도 속 치열한 경쟁 예고문 닫은 프로농구 FA 시장…'막차' 최창진, KT와 극적 재계약정관장 이종현, FA 재계약하자마자 은퇴 왜?…"보류권 때문"프로농구 KT, 허훈 KCC 보내고 현금 14억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