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등 보상 선수 대신 현금 선택'김낙현 영입' SK도 가스공사에 10억원 보상부산 KCC 이지스로 이적한 허훈(가운데)이 2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허웅, 이상민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수원 KT 시절의 허훈.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대구 한국가스공사 시절의 김낙현.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농구허웅김낙현FAFA 보상보상선수보호선수이상철 기자 K리그2 서울 이랜드, 안산 2-0 제압…파죽의 4연승'말컹 멀티골' 울산, 광주 5-1 완파…선두 서울과 승점 3차(종합)관련 기사전희철 SK 감독, '고의 패배' 의혹 사과 "불성실 논란 죄송하다"SK, 정관장전 '고의 패배' 논란…10일 KBL 재정위 개최프로농구 KCC, 소노 잡고 4연승 '단독 선두'…SK 4연패 탈출'허웅 29득점' KCC, 개막전서 삼성 제압…이상민 감독 복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