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소속 구단 협상 실패 시 타 구단과 접촉 가능이명관. 2025.3.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FA여자프로농구자유계약선수이명관구슬강계리김나연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FA 가드 신지현, 신한은행과 3년 재계약…연간 총액 2억9천만원여자농구 FA 강유림, 삼성생명 잔류…이명관은 타 구단과 협상여자농구 FA 정예림, 원소속팀 하나은행과 3년 계약여자농구 김정은·신지현·이명관 등 9명 FA 획득…26일 협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