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6시즌 연봉 총액 2억원24일 오후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원큐의 경기, 신한은행 이경은과 하나원큐 정예림이 볼 경합을 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하나은행정예림여자농구FAWKBL문대현 기자 "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굿닥, 비대면 진료 편의성 높이는 '약국용 어드민' 출시관련 기사KB 강이슬, 여자농구 올스타 3점 콘테스트 최다 '4회 우승' 도전'정현 3점슛 5방' 하나은행, KB 제압…시즌 10승 고지 선착'이상범호' 하나은행, 우리은행 상대 홈 27연패 탈출여자농구 FA 강유림, 삼성생명 잔류…이명관은 타 구단과 협상여자농구 김정은·신지현·이명관 등 9명 FA 획득…26일 협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