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이하은 은퇴 결정FA 자격을 얻은 가드 신지현. 2025.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신지현김정은이명관강유림여자프로농구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여자농구 '1강' KB "경계대상은 부상"…5개 구단 "뚜껑 열어봐야"이명관·구슬 등 FA 4명, 2차 협상도 결렬…김정은·신지현은 재계약여자농구 FA 강유림, 삼성생명 잔류…이명관은 타 구단과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