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가스공사와 승차 없이 4위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수원 KT 소닉붐이 91대78로 승리했다. 2024.12.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BLKT현대모비스허훈하윤기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관련 기사'가스공사행' 박준영 등 10명 이적…프로농구 FA 자율현상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