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14점 12리바운드…베스트 퍼포먼스상도 받아일본 올스타 MVP는 '11득점' 오카모토22일 부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시즌 여자프로농구 한일 올스타전에서 한국 올스타 진안이 가발을 쓴 채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4.12.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2일 부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시즌 여자프로농구 한일 올스타전에서 한국 올스타 강이슬과 일본 올스타 마치다 루이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2024.12.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2일 부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시즌 여자프로농구 한일 올스타전에서 한국 올스타 김단비가 골밑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4.12.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농구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안영준의 나고야~호] 일본에서 '시간표'를 믿지 않게 될 줄이야오상욱 대역전 '금빛 찌르기'…여자농구는 12년 만에 정상(종합)[AG]'金3·銅1' 역대 최고 성적 한국 농구, 새 시대 열었다[AG]3x3 농구도 '황금 세대'…"이현중 같은 선수 되고 싶어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