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 가스공사 정성우가 볼을 살리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정성우대구 한국가스공사KBL프로농구김낙현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타마요 없어도 강한 선두 LG, 소노 완파…KCC 6연패 부진선두 LG, 2위 정관장 잡고 4연승…최하위 가스공사 4승째(종합)허훈 복귀한 KCC, KT 꺾고 3연패 탈출…DB는 파죽의 4연승프로농구 선두 정관장, 5연승 질주…LG는 SK 꺾고 단독 2위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SK에 83-81 신승…개막 8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