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형찬, 승부처였던 3쿼터서 11점 활약삼성은 접전 끝 소노 제압 '3연패 탈출'창원 LG의 4연승을 이끈 최형찬(오른쪽). (KBL 제공)창원 LG의 4연승을 이끈 칼 타마요. (KBL 제공)대구 한국가스공사 정성우. (KBL 제공)서울 삼성 한호빈.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최형찬타마요LG정관장정성우한국가스공사이상철 기자 'NBA 스타' 돈치치, 모델 출신 연인과 파혼…두 딸 양육권 소송'83점' 아데바요, '81점' 코비 넘어 NBA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프로농구 선두 LG, 12점 차 뒤집기…2위 정관장 잡고 4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