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의 보수 조정 심의 선수는 배병준만 남아슛을 시도하는 프로농구 서울 SK 안영준. 2024.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안영준KBL서울 SK5억원 체결이상철 기자 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눈물 펑펑' 태권도 곽민주, 천적의 벽에 막힌 금메달 꿈[AG]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프로농구 SK, 2년 만에 힉스 재영입…"워니와 시너지 기대"정규 우승팀 '독식' 사라졌다…트로피 거머쥔 LG 선수는 1명(종합)정규 우승팀 '독식' 사라졌다…트로피 거머쥔 LG 선수는 마레이뿐소노 이정현, 프로농구 '최고의 별' 우뚝…커리어 첫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