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슛 11개' SK, 3연승+2위 도약…KT는 5연패'해먼즈+알바노 59점 합작' DB, 정관장에 진땀승서울 삼성을 개막 최다 8연승으로 이끈 김상식 감독.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서울 삼성 가드 한호빈.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서울 SK의 자밀 워니(왼쪽)와 안영준.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슛 던지는 원주 DB 이선 알바노.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삼성개막 최다 8연승 타이김상식 감독이상철 기자 '金 29개+종합 5위'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금의환향이동욱 감독 롯데행 임박…구단 "후보군 맞지만 선임 절차 진행 중"관련 기사프로농구 삼성, 창단 최다 개막 7연승…현대모비스 완파(종합)프로농구 삼성, DB 잡고 개막 5연승…단독 선두 질주(종합)프로농구 원주 DB, 삼성 꺾고 개막 후 7연승…강상재 18점'지는 게 낯설다' 9연승 신바람 서울 SK…핵심은 역시 김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