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7억원 받는 강상재·허훈KCC, 유일하게 샐러리캡 초과…6450만원 납부수원 KT 포워드 문성곤. 2024.5.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농구문성곤김선형강상재허훈허웅이상철 기자 최준용, 강행군 감수하고 헌신…"농구 인생 중 가장 재밌다"[AG]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빅매치…12년 만에 金 도전[AG]관련 기사'팬 200명과 함께' KBL 미디어데이, 10월 15일 개최이랜드뮤지엄 농구 전시, 4주간 1만6000명 방문하며 인기몰이'워니 46점 폭발' 프로농구 SK, 정관장 89-74 제압…공식 개막전 승리'신생팀 소노 포함' 10구단 체제로 출발…우승은 KCC? SK? [KBL 개막①]'부산행' 최준용·'서울행' 오세근…국대 이적생 보는 재미도 '쏠쏠'[KBL 개막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