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강행군 감수하고 헌신…"농구 인생 중 가장 재밌다"[AG]

미국 진출 추진하다 8강부터 대표팀 합류
20일 결승 한일전…"金 따면 미안해서 더 잘해주길"

본문 이미지 -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최준용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최준용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한국 최준용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한국 최준용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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