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4 승리, 프림·알루마 등 고른 활약 펼쳐한국가스공사, KT 꺾고 공동 7위 도약1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이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97대 94로 승리한 현대모비스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선수단.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조동현 감독100승현대모비스SK이상철 기자 귀중한 1승 안긴 KT 힐리어드 "좋은 기운 몰아 2차전도 이긴다"[KS1]'석패' 박진만 삼성 감독 "언제든 역전할 수 있는 자신감 얻었다"[KS1]관련 기사4라운드 마친 KBL, 흥행 상승세…전년 대비 관중 26%·입장 수입 38%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