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까지 총 관중 48만1985명, 평균 2678명2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에서 정관장 정효근이 돌파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구프로농구kbl관중증가문대현 기자 용마로지스, 청소년 물류 인재 육성 프로그램 2차 성료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검토…특별위원회 구성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프로농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접수 시작…21일까지프로농구 '제2의 이대성' 사태 막는다…미계약 FA의 국내 복귀 보상 신설KBL, 프로농구 출범 30주년 기념 로고 발표'김상식호' 프로농구 삼성, 진경석 수석 코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