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까지 총 관중 48만1985명, 평균 2678명2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에서 정관장 정효근이 돌파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구프로농구kbl관중증가문대현 기자 알테오젠, 3분기 영업익 789억…분기 매출 첫 1000억 돌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 '큐라시스 미' 국내 허가관련 기사'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개막 최다 9연승' 이끈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KCC, DB 제물로 7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