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접전 끝 143-142 승데미안 릴라드(0번)가 15일(한국시간) 열린 NBA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 버저비터 3점슛을 넣어 밀워키 벅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프로농구NBA데미안 릴라드버저비터이상철 기자 '13년 축구 수장' 정몽규, 사면 파동·불공정 감독 선임 논란 끝 퇴진프로농구 LG, '외국선수 MVP' 마레이와 6시즌째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