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타마요와도 재계약아셈 마레이(왼쪽)와 칼 타마요. (창원 LG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창원 LG마레이타마요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근대5종 산뜻한 출발…펜싱 시드전 서창완 1위-성승민 2위[AG]관련 기사프로농구 LG, 연봉 협상 완료…양홍석 7억5천만원 '최고 연봉'가스공사, 라건아 '세금 납부' 불이행…신인 1R 지명권 박탈거침없는 소노, 1위 LG에 싹쓸이 3연승…창단 첫 챔프전 진출컴포즈커피, KBL 5관왕 아셈 마레이 공약에 '화답'…커피·디저트 지원감독상 조상현 "난 부족한 지도자…선수들 덕분에 멋진 자리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