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타마요와도 재계약아셈 마레이(왼쪽)와 칼 타마요. (창원 LG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창원 LG마레이타마요이상철 기자 '13년 축구 수장' 정몽규, 사면 파동·불공정 감독 선임 논란 끝 퇴진NBA 샌안토니오, OKC 잡고 3승3패…PO 서부 결승 끝장 승부관련 기사가스공사, 라건아 '세금 납부' 불이행…신인 1R 지명권 박탈거침없는 소노, 1위 LG에 싹쓸이 3연승…창단 첫 챔프전 진출컴포즈커피, KBL 5관왕 아셈 마레이 공약에 '화답'…커피·디저트 지원감독상 조상현 "난 부족한 지도자…선수들 덕분에 멋진 자리 섰다"정규 우승팀 '독식' 사라졌다…트로피 거머쥔 LG 선수는 1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