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결정적 순간마다 턴오버로 자멸꼴찌 삼성, 2위 SK에 분전했지만 역부족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에서 KT 허훈과 배스가 기뻐하고 있다. 2023.12.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에서 SK 워니가 3점슛을 성공시킨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에서 SK 워니와 삼성 윤성원이 공중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농구KTKCC배스라건아현장취재문대현 기자 SK바이오팜, 뇌전증 환아 작품으로 '뉴런 우주' 전시인체조직 ECM 바이오산업협회 출범…산·학·의 협력체계 구축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농구대표팀, 월드컵 2R 예선 대비 소집 훈련…이현중 합류KBL, 해외 3년 이상 경력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프로농구 우승팀 KCC, 김도수 수석코치 선임프로농구, 변준형·오세근 등 FA 대상자 48명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