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에 쏠리는 수비, 김민욱으로 극복 못해김승기 감독 "전성현-최현민 호흡 잘 맞아" 소노 빅맨 김민욱. (KBL 제공)5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경기에서 소노 전성현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노농구김승기전성현김민욱문대현 기자 환자 문제 풀려 창업했는데…의사 창업자가 마주한 7년의 벽[문대현의 메디뷰]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관련 기사[뉴스1 PICK]부산 KCC, 정규리그 6위 최초 챔프전 우승하며 V7 달성'실패한 지도자' 오명 지운 이상민, KCC서 선수·코치 이어 감독 우승KBL, '선수 폭행' 김승기 전 감독에 재심서도 2년 자격정지 유지'선수 폭행 물의' 김승기 전 감독 30일 재심남자 프로농구, 4명의 사령탑 전격 교체…FA 영입 '불꽃경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