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옥 KBL 총재(왼쪽)와 허철호 KGC인삼공사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KGC인삼공사) 조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농구서장원 기자 [부고] 최재영 씨(프로야구 KT 위즈 스카우트팀 부장) 부친상부상에 체력 이슈에도 헌신…삼성 베테랑 강민호·구자욱의 투혼[KS]관련 기사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프로농구 서울 삼성, KBL 최단 10승 타이…현대모비스 81-76 제압[동정] 오세훈 시장, '손목닥터9988' 300만 돌파 기념 운동회 참석구로구, 구일역 하부 노후 체육시설 4곳 정비 완료美민주당 중간선거 압승에 차세대 정치스타 부상…젊은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