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손목닥터9988 가입자 300만 명 돌파 기념 '걷다보니 운동회'에 참석해 농구를 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금천구, 역대 구민상 수상자 147명 '명예의 전당'에 새겼다관련 기사이준석 "조작기소 특검 '李 폭주' 못 막으면 민주당 총선서 심판"발전소에 스키장 만든 건축그룹 'BIG', 국내 첫 기획전 7일 개막오세훈 "세운4구역 심의 보류한 국가유산청, 행정 탈을 쓴 몽니"與 "오세훈 무죄 판결, 정치자금법 우회할 쪽문 열어줘"…파기환송 촉구이진숙 "비상계엄 사과, 당사자인 윤석열이 결정할 문제"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