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고군분투에도 골밑 싸움서 밀려추일승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관련 기사"51세 도마의 전설" 추소비티나, 나고야에서도 도전은 계속된다[AG]'미친 선수' 나와야 금메달 따는데…이번엔 엄지성이다[AG]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4연패 부담' 배준호 "다른 건 신경 안 써…오직 금메달만"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