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서 0.15점 차로 메달 놓쳐…LA 올림픽까지 바라본다1994 히로시마 대회부터 7번째 AG 출전옥사나 추소비티나.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추소비티나기계체조이동건 기자 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해 퓨처스리그 남부 1위 확정무고사 발리슛 막은 송범근, 8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