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대구 오리온스 입단 후 세 차례 팀명 변경"이젠 소노 일원…좋은 지원, 경기력으로 보답해야"21일 고양 소노캄서 열린 고양 소노 창단식 후 만난 김강선. ⓒ News1 문대현 기자김강선 선수가 20일 경기 고양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창단식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3.9.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강선소노프로농구창단식고양현장취재문대현 기자 환자 문제 풀려 창업했는데…의사 창업자가 마주한 7년의 벽[문대현의 메디뷰]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관련 기사프로농구 소노, 제3대 사령탑에 손창환 전력분석코치 선임'선수 폭행' 홍역 치른 소노, '최연소 사령탑' 김태술호로 새출발한호빈 등 14명, FA 영입 제안 없었다…28일까지 원소속 팀과 재협상프로농구 FA 46명 중 14명 미계약…22일부터 10개 구단 선택 받아야프로농구 소노 김강선, 은퇴 선언…전력 분석 코치로 새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