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FA 자원 46명 중 28명 계약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SK와 고양 소노의 경기에서 소노 한호빈이 골밑 돌파를 하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호빈농구프로농구FA 계약KBL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DB, 소노 11연승 저지…2위 정관장·3위 SK는 0.5경기 차(종합)프로농구 최하위 삼성, 현대모비스에 76-73 역전승…7연패 탈출프로농구 KCC, 최하위 삼성에 신승…허훈 더블더블 활약프로농구 SK, 설날 'S더비'에서 승리…KT는 가스공사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