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 막판 뒤집기, 97-89 승리안양 KGC의 김상식 감독(오른쪽)과 고찬혁. (KBL 제공)관련 키워드존스컵KGC김상식 감독고찬혁이상철 기자 최준용, 강행군 감수하고 헌신…"농구 인생 중 가장 재밌다"[AG]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빅매치…12년 만에 金 도전[AG]관련 기사프로농구 KGC, 윌리엄 존스컵서 최종 3위…대만 A팀에 대패'고찬혁+맥스 46점 합작' KGC, 윌리엄존스컵 파죽의 4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