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경기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 2022-2023 KBL' 안양 KGC와 전주 KCC의 경기에서 KCC 라건아가 골을 성공시킨 뒤 이승현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3.2.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농구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여자 농구 66점 차 대승…박수호 감독 "컨디션 회복 중점"[AG]'재일교포 4세' 홍유순 "특별한 대회, 성장한 모습 보이고파"[AG]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 출국 "아시안게임, 2028 올림픽의 초석"[AG]가볍게 몸 푼 여자농구,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