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앞두고 오리온 떠나 SK 이적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챔피전 정상도 눈앞8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SK 허일영이 미들슛을 하고 있다. 2022.5.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좌타 표적' 로건·오원석 카드 실패…이겼지만 씁쓸한 KT, 변화 예고[KS]환자 치료 넘어 탈탄소까지…병원 ESG, 이젠 선택 아닌 생존전략'가을야구 데뷔전부터 펄펄' 안현민, KT 우승 도전의 새 해결사[KS]강경윤 기자가 쫓은 사이버 레커…폭로로 돈 버는 구조'만루 막고 세이브' KT 박영현 "폭투 나온 뒤 정신 차렸다"[K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