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첫 시즌에 통합우승? 프로농구 SK 허일영 "숟가락만 얹었다"

이번 시즌 앞두고 오리온 떠나 SK 이적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챔피전 정상도 눈앞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SK 허일영이 미들슛을 하고 있다. 2022.5.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8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SK 허일영이 미들슛을 하고 있다. 2022.5.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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