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경기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안양 KGC 인삼공사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에서 KGC 설린저가 우승 트포리와 MVP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1.5.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9일 오후 경기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안양 KGC 인삼공사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에서 KGC 양희종과 이재도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1.5.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봄 농구' 진출 KB스타즈, 관중 전원에게 기념 깃발 증정오타니 7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워싱턴전 동점 스리런포관련 기사'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장단 13안타' 한화, 두산 11-6 제압 '3연패 탈출'불펜 도움 못 받은 한화 에르난데스, 두산전 5⅓이닝 3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