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오리온, 이승현 발목 부상 악재프로농구 2020-21시즌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울산 현대모비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김도용 기자 아시안컵 연기에 꼬인 모레노 거취…축구대표팀 사령탑 구상도 안갯속'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