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장찬희, 19년 만의 '루키 KS 선발' 중책…임태훈 이후 최초[KS4]

오늘 4차전 선발 등판…박진만 감독 "어리지만 씩씩하게 던져"
한국시리즈 신인 선발승은 2007년 김광현이 마지막

본문 이미지 -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투수로 나서는 삼성 라이온즈 루키 장찬희. ⓒ 뉴스1 김영운 기자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투수로 나서는 삼성 라이온즈 루키 장찬희.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 장찬희. ⓒ 뉴스1 김영운 기자
삼성 장찬희.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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