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2패 원점…11월 1일 대구서 끝장 승부2차전에선 후라도 압승…올러 설욕 다짐2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삼성 선발투수 후라도가 역투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박지혜 기자2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올러가 역투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KIAPO 5차전후라도올러이상철 기자 NC, 프로야구 최초 외야 코디네이터 도입…김강민 영입이범호 KIA 감독 "최종 5차전, 투수 총동원…양현종 불펜 준비"[PO4]관련 기사'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이범호 KIA 감독 "최종 5차전, 투수 총동원…양현종 불펜 준비"[PO4]KIA 구한 '2번타자' 김도영 "5차전까지 간 만큼 질 수 없다"[PO4]대구 최종전 이끈 KIA 한준수 "후회 없이 뛰자 다짐…더 집중했다"[PO4]삼성 박진만 감독 "실책 할 수도 있어…빨리 잊고 5차전 준비"[PO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