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출국해 11월 22일 귀국…선수 34명 맞춤형 훈련강재민·정은원 등 4명 요코하마 캠프 파견…서산서도 육성 프로그램한화 이글스가 미야자키에서 마무리훈련을 진행한다. (한화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관련 키워드한화미야자키마무리캠프이재상 기자 NC 정구범, 어깨 통증으로 현역 은퇴…강태경 등 5명 방출FC서울 미드필더 바베츠, 팬들이 뽑은 9월의 선수 선정관련 기사'류지현호' 한화, 김광삼·진종길 코치 영입…코칭스태프 개편 본격화'3년간 FA에 300억' 큰손 한화, 류지현 감독에 취임 선물 안길까[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류지현, 한화 15대 감독 취임…"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 것"스프링캠프 출발 김태형 롯데 감독 "올해는 외인 투수 교체 없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