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위 충격…3년 계약 마지막 시즌 돌입윤나고황+한동희 주전…"공격력 리그 최상위"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2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롯데 자이언츠김태형 감독윤나고황한동희이상철 기자 '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함지훈, 올 시즌 끝으로 은퇴몸 잘 만든 손주영, LG 캠프 불펜 피칭 1등…"2주 빠른 페이스"관련 기사'한 달 이탈' 롯데 주장 전준우, 3일 훈련 재개…복귀 시동가을야구 불투명 롯데의 승부수, '4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간다롯데, 20년 만에 9연패…자신했던 가을야구도 '빨간불''9경기째 무승' 김태형 롯데 감독 "선수들 부담 커…기다릴 수 밖에"롯데 역전승…김태형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