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화 아시아쿼터로 11승 활약…30만 달러에 재계약대전 팬들의 케이크 선물에 감동…한국시리즈 선발 등판도 목표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왕옌청한화이재상 기자 FC서울 미드필더 바베츠, 팬들이 뽑은 9월의 선수 선정일구회, 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추진 환영…"한국야구 발전 기대"관련 기사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과 내년에도 동행…30만 달러에 재계약'1번타자 김도영' 류지현호, 대만전 선발 라인업 발표(종합)[AG]'1번타자 김도영' 류지현호, 운명의 대만전 선발 라인업 발표[AG]대만 매체 "왕옌청 한국전 선발 불발…한화와 차출 조건 합의"[AG]'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